필 존스는 1994년에 Brother UK사에 팩스 세일즈맨으로 입사하여 20년 동안 근무하며 승진을 거듭하여 2013년에 상무이사가 되었다.

필은 컨퍼런스에서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내부에서 발표 해야하는 경우 프레지를 사용하고 있다. 필의 발표는 그가 수년간 경험하고 익힌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의 목표는 중소규모의 비지니스가 성장하는 것을 돕는 것이며, 최종 목표는 결국 Brother사 제품과 서비스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다 - 장기적인 안목에서 탁월한 접근이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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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장 먼저 청중을 분석한다. 누가 청중이며, 청중은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서 청중이 가치를 얻을 수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브레인스톰을 자유롭게 한 후, 철저히 주제 및 핵심 메시지를 정한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아이디어를 프레지 캔버스에 추가한 후, 스토리의 구조를 잡아 나간다.

"제가 프레지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캔버스에 아직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넣을 수 있고, 그 다음 청중에게 전달하고 싶은 순서대로 내 컨텐츠를 자유롭게 재배열하며 스토리를 설득력있게 구성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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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필은 긴 편집 과정을 거친다. 계속해서 스토리의 흐름을 점검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화면 전환을 고려하며 조금씩 수정해 나간다. 항상 청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와 주제를 염두해 두고 편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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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보고 갑자기 영감이 떠오르거나 전혀 새로운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오를 때가 있어요. 아이패드나 노트북에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수정할 수 있어서 제 창의력을 언제든 반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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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기 24시간 전에 수정하지 않는 경우는 사실 상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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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를 사용하기 전에는 컨퍼런스가 열리기 일 주일 전에 파워포인트 파일을 주최측에 보내야 했어요. 일단 이메일을 보내고나면 수정이 불가능했어요…"

 
 
 
 

"지금은 발표 연단에 올라가기 직전까지 언제든 발표 내용을 검토하고 최종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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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내가 준비한 발표 자료는 차별화되고 청중이 집중할 수 있는 프레지에 담겨있고 청중들이 오늘 이후에도 기억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가치를 담고 있다는 생각에 무대에 오를 때 자신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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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가 어떻게 내가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나?